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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성 및 공인현황

국제안전도시사업의 필요성
  •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사고와 이로 인한 손상은 개인에게 미치는 인적, 물적 피해와 함께 막대한 사회경제적 비용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시민에게 발생하는 손상문제 및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며 지역 내 손상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유관기관들의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사고와 손상을 최소화하는 안전증진사업 등을 개발·수행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망과 손상을 예방하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국내·외 공인현황
전세계적으로 40개국 410여개 도시가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았다.
  • 국내 공인도시: 23개 지자체
    • 수원시(2002), 제주특별자치도(2007), 서울시 송파구(2008), 원주시(2009), 천안시(2009), 서울시 강북구(2013), 과천시(2013), 삼척시(2014), 창원시(2014), 부산광역시(2014), 광주광역시(2015), 구미시(2017), 아산시(2018), 세종특별자치시(2018), 순천시(2018), 울산광역시 남구(2018), 경기도 광주시((2018), 전주시(2018), 평택시(2019), 공주시(2020), 대구 수성구(2020), 김해시(2020), 동해시(2021)
  • 국내 공인준비도시: 9개 지자체
    • 서울시 강서구, 광명시, 서산시, 당진시, 안산시, 시흥시, 양산시, 금산군, 나주시
자료관리담당
안전관리과
문의전화
02-2600-6440
최종 수정일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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