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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활동

안전문화운동의 정의
  • 안전문화의 사전적 의미는 「국민생활 전반에 걸쳐 안전에 관한 태도와 관행·의식이 체질화되어 가치관으로 성장되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사회의 안전에 대한 가치관을 제고하여 사회재난의 예방 그리고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범정부차원의 활동입니다.
안전문화운동의 필요성
  • 1960년대부터 시작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경공업 중심의 개발, 중화학 공업 중심의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는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술이 집약적 산업화된 각종 시설물들이 증가함에 따라 그에 대한 위험성 또한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에 관한 가치관 형성이 되어 있지 않은 우리사회는 작고 큰 수많은 사회재난을 겪어 왔습니다.
  • 대표적으로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건이 있었고, 최근 2014년에는 세월호 침몰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안전에 대한 불감증은 자칫 수많은 인명피해와 금전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를 개선하고자 안전에 대한 가치관을 제고할 수 있는 안전문화활동에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안전문화운동의 방향
  • 국민은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며, 사회는 안전에 대한 분위기 조성과 실천에 책임을 느끼고, 정부는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시켜야 합니다.
  • 국민 각자는 생활주변의 사고 발생 취약점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사고 유발 요인을 발견하거나 인지하였을 경우에는 즉시 행정관청에 신고합니다.
  • 사고위험요인이 안전사고를 초래할만큼 시급할 경우, 즉시 필요한 안전조치를 취하고, 발견일시 · 위치 · 위험요인 등을 신고하고, 신고 이후에도 안전조치 여부에 관해 관심을 갖습니다.
안전문화의 기본 방향 「안전을 삶의 중심가치로 삼는 선진사회 정착」
자료관리담당
안전관리과
문의전화
02-2600-6807
최종 수정일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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