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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강서구에는 국가지정문화재 6개, 서울시 지정문화재 6개 총 15개의 지정문화재가 있으며 전통사찰, 정자 등 많은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는 전통있는 도시입니다.

양천고성지(陽川古城地)
양천고성지(陽川古城地)
서울 양천고성지는 가양동 양천향교지 뒷산인 궁산에 위치하는 약 29,370㎡ 넓이의 옛성터로 동국여지승람, 대동여지도 등 문헌기록에 등장하고 있다. 그 축성시기는 삼국시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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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원(金德遠)묘 출토의복(出土衣服)
김덕원(金德遠)묘 출토의복(出土衣服)
조선 현종 때 정시에 급제하여 사헌부지평, 경상감사대사관, 영중추 부사를 지낸 김덕원 공(1634~1704)과 그의 부인 합장 묘가 1972년 발굴, 그 안에서 비단의복, 구름문양이나 꽃문양을 넣은 단로 등 53종 68점의 유물이 발견되었는데 모두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우리나라 조선 중기 상류사회의 복식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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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세고(晋山世稿)
진산세고(晋山世稿)
진산세고는 조선 세종 7년(1476)에 시ㆍ서ㆍ화에 뛰어난 문인이었던 강희안이 쓴 책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조선시대의 세고 가운데 가장 빠른 시기의 것이며, 온갖 화초들을 개량하는 기법을 자세히 적고 있는 세계 최초의 화훼재배 기술서이다. 이 책을 통해 외국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화초 재배 기술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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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사(藥師寺) 석불 입상
약사사(藥師寺) 석불 입상
개화산 약사사 경내에 위치하는 약사사 석불은 높이 3.3m, 어깨폭 0.9m, 두부 상단의 석조 보관이 직경 1m인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석불로서, 조형기법으로 보아 약사사 3층 석탑과 거의 같은 고려시대 말기에 건립된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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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사(藥師寺) 3층석탑
약사사(藥師寺) 3층석탑
개화산 약사사 경내에 위치하며 단층 기단 위에 화강암으로 축조된 4m 높이의 3층 석탑으로 고려시대 후기에 속하는 작품으로 추정된다. 석탑은 불교미술이 다소 퇴화하던 고려 후기의 시대적 반영을 잘 나타내어 고려 중기의 탑파건축(塔婆建築)의 변천과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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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심씨 문정공파(豊山沈氏 文靖公派) 묘역
풍산심씨 문정공파(豊山沈氏 文靖公派) 묘역
조선시대 공신인 풍산 심씨 심정과 그 후손들의 분묘 500여 기가 있는 곳으로 그 중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6기의 분묘와 묘비, 상석 등을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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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향교(陽川鄕校)터
양천향교(陽川鄕校)터
조선시대 교육문화를 주도해온 문화유산으로 유가(儒家)의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제사를 모시는 문묘행사와 지방 향리들의 자제를 교육시키던 기관이다. 양천향교는 서울의 유일한 기관으로서 태종 11년(1412년)에 창건돼 노후된 것을 지난 1981년 전면 복원했다. 현재 향교에서는 봄ㆍ가을 2회에 걸쳐 석전대전(공자를 비롯한 동양 5성과, 송조 4현 및 동국 18현 등 성현들의 제사인 문묘제례를 모시는 문묘행사)을 지내고 있으며, 옛 전통문화 재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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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許歌)바위
허가(許歌)바위
탑산 아래 위치한 천연적인 바위동굴로 옛날 석기시대 사람들이 살았으리라 짐작되는 혈거동굴로서 지금의 올림픽대로가 건설되면서 육지로 변하였다. 이 굴에서 양천 허 씨의 시조인「허선문」이 태어났다는 설화 때문에 이 곳을 양천 허 씨의 발상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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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찬벽온방
신찬벽온방
신찬벽온방은 광해5년(1613)에 허준이 왕명을 받들어 새로 편찬한 책이다. 내용은 온역의 원인, 맥리, 형증, 약명, 치료법, 물리치는법 등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으며, 질병사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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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간이방 권6
구급간이방 권6
구급간이방은 조선 성종 20년(1489)에 편찬 간행한 의서로서 8권 8책이다. 우리나라의 구급방서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 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고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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