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관광/역사

  • 관광
    • 강서명소
    • 관광가이드
    • 강서역사문화투어
  • 역사
    • 강서유래
    • 문화재
    • 인물/전설/속담
  • 문화관광 블로그

문화재

HOMEHOME > 관광역사 > 역사 > 문화재

강서구에는 국가지정문화재 5개, 서울시 지정문화재 8개, 등록문화재 1개, 문화재자료 1개로 총 15개의 지정문화재가 있으며 전통사찰, 정자 등 많은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는 전통있는 도시입니다.

양천고성지(陽川古城地)
양천고성지(陽川古城地)
조선 시대에 양천은 한강과 육로를 통해 외세의 침입에 대항하는 최후의 저지선 역할을 담당했던 수륙 양면으로 전략적으로 요충지였다. 지리적으로 소읍이었지만 현감보다 높은 직급의 현령을 두어 관리하게 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해발 74m의 궁산에는 성벽을 쌓았던 흔적으로 적심석과 성의 돌이 남아 있다.
자세히보기
김덕원(金德遠)묘 출토의복(出土衣服)
김덕원(金德遠)묘 출토의복(出土衣服)
김덕원공은 조선 현종 3년인 1662년 정시(庭試)에 급제하여 승문원부정자로 출발하여 사헌부지평, 경상감사, 대사간, 형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두루 거쳐 1689년에 우의정을 지냈다. 그는 폐비 민씨복위운동을 반대하여 제주에 유배되었다. 1698년에는 해남에 이배되었다가 1699년에 풀려났다. 711년에는 신원되었다.
자세히보기
진산세고(晋山世稿)
진산세고(晋山世稿)
이 책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문신·학자 강회백(姜淮伯)·강석덕(姜碩德)·강희안(姜希顔) 등의 3대에 걸친 문집이다. 강희안은 세조 때 단종복위운동을 꾀하다가 성삼문과 함께 옥고를 치루던 중, 수양대군이 너무 아까운 선비라서 죽이지 못하고 풀어 주었다. 그는 혼자 살아남은 것이 부끄러워 초야에 묻혀 살면서 30년 이상을 오직 화훼재배만을 연구하며 세월을 보냈다.
자세히보기
약사사(藥師寺) 석불 입상
약사사(藥師寺) 석불 입상
높이 132m인 개화산은 원래 이름은 주룡산이었다. 주룡 선생이 돌아간 후 기이한 꽃 한 송이가 피어 사람들이 개화산(開化山)이라 불렀다고 한다. 높이 3.3m, 어깨폭 0.9m, 보관(寶冠)의 직경 1m 규모의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석불은 개화산 약사사 경내에 위치한다.
자세히보기
약사사(藥師寺) 3층석탑
약사사(藥師寺) 3층석탑
이 탑이 있는 약사사는 행주산성이 마주 보이는 강안(江岸)에서 동쪽으로 향한 사찰이다. 오늘날까지 법등(法燈)을 이어오고 있는 오랜 사찰인데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이 산의 봉수(烽燧)는 동쪽으로 서울의 목멱산 제5봉, 서쪽으로는 김포시 북성산과 응한다고 했다.
자세히보기
풍산심씨 문정공파(豊山沈氏 文靖公派) 묘역
풍산심씨 문정공파(豊山沈氏 文靖公派) 묘역
조선시대 공신인 풍산 심씨 심정과 그 후손들의 분묘 500여 기가 있는 곳으로 그 중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6기의 분묘와 묘비, 상석 등을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양천향교(陽川鄕校)터
양천향교(陽川鄕校)터
향교는 조선 시대의 교육문화를 주도해 온 문화유산으로 유가의 공자(孔子)를 비롯한 동양 5성과 송조4현 및 동국18현 등 성현들의 제사를 모시는 문묘행사를 담당했다. 또한 조선조 공립 중등교육기관으로 지방 향리들의 자제를 교육하는 기관이었다.
자세히보기
허가(許歌)바위
허가(許歌)바위
허가바위는 탑산 아래 천연적인 바위동굴이다. 옛날 석기 시대 사람들이 한강가에서 조개와 물고기를 잡으며 이곳에서 살았으리라 짐작되는 혈거동굴로서 연구 가치가 매우 높다. 이 굴은 올림픽대로가 건설되면서 육지로 변했으며 현재는 영등포공고 정문 앞에 위치한다. 이 굴에서 양천허씨(陽川許氏)의 시조 “허선문(許宣文)”이 태어났다는 설화가 있기 때문에 이 굴을 양천허씨의 발상지라고 부른다.
자세히보기
신찬벽온방
신찬벽온방
신찬벽온방은 광해5년(1613)에 허준이 왕명을 받들어 새로 편찬한 책이다. 내용은 온역의 원인, 맥리, 형증, 약명, 치료법, 물리치는법 등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으며, 질병사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다.
자세히보기
구급간이방 권6
구급간이방 권6
구급간이방은 조선 성종 20년(1489)에 편찬 간행한 의서로서 8권 8책이다. 우리나라의 구급방서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 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고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은 것이다.
자세히보기

만족도평가 만족도보기

사용자 만족도 평가 및 의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