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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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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문화운동이란?
  • 조직과 개인의 자세와 품성이 결집된 것으로 모든 개인의 헌신과 책임이 요구되는 것

유익한 안전 문화 생활정보

생활속의 119

화재 구조 구급119. 환경오염 128, 시설물 120, 전기고장 123, 교통사고112, 수도고장 121, 가스신고 3411-0019

재난발생 통합신고 전화 119

화재의 종류 및 예방법

전기 원인 및 예방법
하나의 콘센트에 너무 많은 플러그 꽂힌 이미지
-하나의 콘센트에 너무 많은 플러그를 꽂으면 콘센트가 과열되어 쇼트 되고 화재가 발생하게 됩니다. 플러그는 반드시 제대로 꽂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콘센트와 플러그가 부식된 것은 잘 청소해 주세요. 콘센트와 플러그에 부식이 있는 경우 이를 통해 전기가 흘러 과열되고 화재가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냉장고, 선풍기, TV의 내부에 부식이 생기면 즉시 제거해 주십시요.
-전기코드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 놓지 마십시오. 전기코드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으면 전선이 과열되거나 쇼트되어 화재가 발생하게 됩니다.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뺄 때 선을 잡아당기지 마세요. 전기 코드의 중심선이 불량해지면 그 때문에 과열되어 전기화재가 발생합니다. 전기코드는 반드시 플러그 머리를 잡고 뽑아야 합니다.
-사용하고 난 후에는 반드시 스위치나 플러그를 빼주세요. 다리미 같은 전기기구는 스위치를 끄는 것을 잊어 버리기 쉬워 화재발생의 원인이 됩니다. 사용후에는 전기 스위치를 끄고 보관해 주세요.
-콘센트나 플러그 등 장시간 전기가 흐르면 표면에서 녹이 슬기 시작하고 부식되어 방전되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비전도체인 플러그 표면에도 전기가 흐르게 되고 열이 발생하여 발화의 원인이 됩니다.
가스사고 및 예방법

액화 석유가스(LPG) 액화 석유가스는 우리가 주로 가스통으로 공급받는 가스이다. 프로판과 부탄이 주성분으로서 가정용으로 많이 쓰이며 공기보다 약 1.5∼2배 가량 무겁기 때문에 가스가 새면 바닥으로 퍼진다

액화 천연가스(LPG) 액화천연가스로 주로 배관으로 공급된다 매탄이 주성분으로서 공기보다 0.65배 가벼워 가스가 새면 천장쪽으로 올라간다.

가스 사용전에는 냄새를 확인하고 창문을 열어 환기 시킵니다. 가스가 누출되는 것을 모르고 불을 켰을 때 무서운 사고가 일어납니다.

가스 사용후에는 점화콕크와 중간밸브를 잠급니다. 이때 이음새 부분과 호스에서가스가 새지않게 비눗물이나 점검액 등으로 점검 합니다.

가스밸브 관련이미지1

가스밸브 관련이미지2

음식물 조리중자리를 비울 경우 음식물이 넘쳐 불이 꺼지고 가스가 새어나올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스렌지 조절기를 잠그세요.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가스 용기의 밸브를 잠그세요

가스밸브 관련이미지3

가스밸브 관련이미지4

가스통이나 밸브조정기의 부식으로 가스가 새어나올 수 있습니다.

가스가 누설시 응급조치 요령
최대한 빨리 콕크와 중간밸브 메인밸브를 잠급니다
최대한 빨리 콕크와 중간밸브 메인밸브를 잠급니다
집안의 창문과 출입문을 열고 방석, 부채등 을 이용 환기를 시킨다.
집안의 창문과 출입문을 열고 방석, 부채등 을 이용 환기를 시킨다. 이때 주변의 불씨를 멀리하고 전기기구는 절대 켜거나 끄지 않도록 합니다
가스 누출시 가스를 공급한 판매업소나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으로 연락을 합니다
가스 누출시 가스를 공급한 판매업소나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으로 연락을 합니다
어린이불장난 화재
어린이에게 불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교육하여야 합니다.
-어린이에게 불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교육하여야 합니다. 어린이들은 호기심이 왕성하여 성냥과 라이터를 부주의하게 사용하여 화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불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교육시켜 불의 위험성을 가르쳐야 합니다. 또한 어린이의 또래 친구들과 불장난을 하지 않도록 교육시켜 주십시요. 또한 소화기 사용법도 잊지 않고 가르쳐 주세요)
-어린이의 손이 닿는 곳에 위험한 물건을 놓지 마세요. 만일 어린이의 손이 닿는 곳에 성냥과 라이터가 있으면 불장난을 하기 쉽습니다. 손이 닿는 곳에 성냥과 라이터를 놓지 않도록 하세요. 그리고 어린이만 홀로 남겨두고 외출하지 않도록 하세요.
-햇빛이 비치는 장소에 성냥과 라이터 등 화기취급 물건을 놓지 마세요. 성냥과 라이터는 햇빛이 강하게 비치는 곳에 두면 열을 받아 자동발화되어 불이 일어납니다. 성냥과 라이터는 그늘진 곳에 보관하여 주십시요
유류화재 예방
석유난로의 불을 끄지 않고 옮기면 불이 납니다
석유난로의 불을 끄지 않고 옮기면 불이 납니다

-난로불을 끄지 않고 유류를 주입하면 화재가 발생합니다.
난방기구 주변에 가연물을 방치하지 마세요
-난방기구와는 꼭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 소화기 사용방법 ◆

  • 소화기의 안전핀을 뽑는다
    1. 소화기의 안전핀을 뽑는다
  • 결합된 호스와 관창을 화재지점 가까이 끌고가서 늘어뜨린 다음
    2. 결합된 호스와 관창을 화재지점 가까이 끌고가서 늘어뜨린 다음
  • 불길주위에서부터 빗자루를 쓸 듯이 골고루 방사한다
    3. 불길주위에서부터 빗자루를 쓸 듯이 골고루 방사한다
담뱃불 화재
담뱃불 화재
담배 재떨이에는 항상 물을 부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담뱃불은 보통 700-800℃의 고온입니다. 담뱃불을 껏다고 해도 다시 불이 살아나는 경우 가 많습니다. 담배 재떨이에 반드시 물을 부어놓아 담뱃불을 끌 때 완전히 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가 가득 들어 있는 재떨이는 비워주세요. 재떨이 중간에 담배가 많이 들어 있으면 완전히 꺼지지 않은 담뱃재에 의해 불이 날 수 있습니다. 또 유리로 된 재떨이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담뱃불 의 열이 유리에 가해져서 근처에 있는 가연물에 쉽게 옮겨붙을 수 있습니다.
침실에서는 금연하세요. 잠옷은 담뱃재가 떨어졌을 때 불이 날 수 있습니다.
휴지통에 피운 담배를 버리지 마세요. 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은 담배를 휴지통에 버리면 버린 물건에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 피운 담배는 물을 뿌려 다른 쓰레기와 구별하여 버려 주세요.
불이 붙어 있는 담배의 경우 위치를 확인해 주십시오. 불이 붙어 있는 담배의 경우 재떨이에서 떨어져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알루미늄 캔을 재떨이로 사용 하지 마십시요. 담배꽁초가 캔에서 떨어져 불이 날 수 있습니다. 재떨이를 사용하는 경우 주위를 항상 깨끗이 정돈해야 합니다

화재시 행동요령
불이 난 것을 발견했으면 큰 소리로 가족과 이웃에게 알려야 합니다.
불이 난 것을 발견했으면 큰 소리로 가족과 이웃에게 알려야 합니다.
불이 확대되면 무리하게 끄려하지 말고 곧바로 밖으로 피난해야 합니다.
불이 확대되면 무리하게 끄려하지 말고 곧바로 밖으로 피난해야 합니다.
일단 밖으로 피난했으면 절대로 되돌아 가지 마세요.
일단 밖으로 피난했으면 절대로 되돌아 가지 마세요.
불이 나면 차분하고 정확하게 119로 신고하시되 정확한 위치를 알리기 위해 주위의 큰 건물 등을 말해줘야 합니다.
불이 나면 차분하고 정확하게 119로 신고하시되 정확한 위치를 알리기 위해 주위의 큰 건물 등을 말해줘야 합니다.

◎ 교통안전 10계명 ◎

  • ◎ 안전속도를 지킵시다.
  • 안전속도를 지킵시다.
  • ◎ 안전밸트는 생명띠임
  • 안전밸트는 생명띠임
  • ◎ 일상점검을 생활화 합니다
  • 일상점검을 생활화 합니다
  • ◎ 야간운전을 특히 주의합니다
  • 야간운전을 특히 주의합니다
  • ◎ 급출발·급제동을 하지 않습니다.
  • 급출발,급제동을 하지 않습니다.
  • ◎ 차선을 꼭 지킵시다
  • 차선을 꼭 지킵시다
  • ◎ 보행자가 최우선
  • 보행자가 최우선
  • ◎ 음주운전을 하지 않습니다
  • 음주운전을 하지 않습니다
  • ◎ 신호는 가장 중요한 약속
  • 신호는 가장 중요한 약속
  • ◎ 전후·좌후로 시야를 넓힙니다
  • 전후,좌후로 시야를 넓힙니다
사람의 모든 행동은 자신의 의식이나 습관에 달려 있으며, 안전운전 행동 역시 운전자의 마음이 얼마나 안전운전을 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사람의 운전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마음가짐을 짐작할 수 있고 마음의 상태를 보면 운전 상태를 알 수 있다. 운전자는 자신의 운전술을 기르는데 치중하는 것보다 안전 운전의 마음가짐부터 연마하는데 더욱 힘써야 한다. 운전자의 마음자세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남의 생명을 내 생명같이 존중해야 한다 - 운전자는 자기 이외의 사람들에 대하여 언제나 자기 몸만큼이나 귀하게 생각하고 만일에 교통사고를 일으키면 그 희생자가 곧「나 자신」이나「나의 가족」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교통법규 지키기가 몸에 배도록 하여야 한다 - 운전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통법규를 지키는 것이 몸에 밸수 있도록 습관 하여야 한다.
운전에만 주의를 집중하여야 한다 - 시속 60Km로 주행하는 자동차는 1초에 약 17km를 달린다. 그러므로 1초동안 주의를 딴데로 돌려도 자동차가 17km 의거리를 눈을 감은 상태로 주행하게 되고 만다. -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여야 한다.
양보를 최선의 미덕으로 삼아야 한다 - 운전을 하는데 있어서 양보가 최선의 미덕인 동시에 교통질서를 확립하는 길임을 깨달아야 한다.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운전하여야 한다 - 사고의 밑바닥에는 언제나 운전자의조급한 마음이나 운전습관이 사고의 요인으로 깔려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추측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 누구나 상황을 판단할 때에는 자기에게 유리하게 판단하기가 쉽다. 그러나 특히 운전자만은 이러한 태도를 버려야 한다.
심신상태를 안정시켜야 한다 - 불안정한 심신을 안정시키는 것도 중요하나 심신이 불안정해지지 않도록 미리 방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지진발생시 신고요령

단순히 진동을 느꼈을 때 인근 기상관서(기상청, 기상대, 관측소)에 진동을 느낀 장소, 시각, 느낀 정도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기타 지진굉음, 발광현상의 여부 등을 알린다.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건물붕괴, 화재 등) 관할소방서, 경찰서, 행정관서 또는 기상관서에 장소, 시각 외에 피해내용, 피해정도, 주민동태 등을 알린다
지진신고 및 지진문의 기상청 지진담당관실
대표전화 : (02)841-0011 교환 563-4(평일 주간), 565(야간 및 휴일)
직통전화 : (02)841-7663 (평일 주간), 7665(야간 및 휴일)

기본 대처 요령

기본 행동요령
-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한다.
- 지진은 길어야 1분이내에 종료되며 강한 진동이 계속되는 시간은 15초를 넘지 않으므로 멀리 대피하려 하지 말고 있던 장소에서 안전한 위치를 찾는다.
- 책임있는 사람의 지시에 따라 행동한다.
- 인화성 물건인 성냥, 라이터, 가스렌지,석유난로, 석유곤로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 평소 지진의 특성을 숙지하고, 지진발생시 침착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비상 우선통화를 위하여 전화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한다.
- 지진 직후 자신이 무사하다면 먼저 도피하려 하지 말고 주변의 다친사람이나 응급상황을 해결하려 해야하며 여진은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시간적 간격을 두고 온다는 것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지진발생시 장소별 대처요령

집안에 있을 때
집안에 있을 때
- 크게 흔들릴 때의 진동시간은 1∼2분이므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로 피하는 것이다. 이때 머리부분의 보호에 가장 신경쓰도록 한다.
- 가구 등이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상처를 입는 경우도 있으므로 평소부터 가구를 고정시키거나 생활용품 등이 떨어지지 않게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석유, 가스 등을 사용하는 열기구와 전기 등 불이 날 수 있는 것들은 중간밸브 를 잠그거나 스위치를 꺼야한다.
- 석유, 가스 등을 사용하는 열기구와 전기 등 불이 날 수 있는 것들은 중간밸브 를 잠그거나 스위치를 꺼야한다.
- 옷에 불이 붙으면 담요로 몸을 감싸서 끄고 혼자일 경우 누워 뒹굴어서 끈다.
연기로 인한 질식에 유의하여야 한다.
- 연기로 인한 질식에 유의하여야 한다.
- 놀라서 밖으로 나가지 말 것 건물이 무너질 가능성은 적다
- 놀라서 허둥지둥 다니면 뜻밖의 부상을 당할 수도 있다.
- 비상시 가족들이 담당해야 할 일을 미리 정해 둔다
- 항상 출구는 비워두어 비상시 장애가 되지 않도록 한다
번화가나 빌딩가에 있을 때
- 땅이 흔들리고 서 있지 못할 정도가 되면 가까운 곳에 있는 문기둥이나 담에라도 의지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언뜻 보기에 튼튼해 보이는 이러한 것들이 실제는 위험 한 것들이다.
- 번화가, 빌딩가, 사무실 등에서는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질 때 가장 위험하 다. 우선 갖고 있는 소지물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가까운 빌딩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다.
백화점, 극장, 지하, 운동장에 있을 때
- 혼란은 일으키지도 말고 혼란에 휩쓸리지도 말 것.
- 백화점이나 극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무엇보다 두려운 것은 혼란이다.
- 백화점이나 극장, 지하상가 등에는 안내 담당직원이 있어 비상시에 안내하도록 되어 있다. 먼저 안내에 따르도록 한다. 특히, 출구나 계단으로 몰려가는 일이 없도록 한다.
- 지하는 지진 발생시에 비교적 안전하나 정전 등의 불안에 의해 혼란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정전이 되어도 곧바로 비상등이 켜지게 되어 있으므로 차분하게 행동하도록 한다.
- 운동장에서는 놀라서 한꺼번에 출입구로 몰려가게 되는데 넓은 운동장으로 대피 하는 것이 안전하다
사무실에 있을 때
- 책상 밑에 들어가 웅크려 몸의 안전을 도모한다. (넘어지는 선반이나 책장은 위험)
- 사무실에서는 무너지는 선반이나 책장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 선반이나 책장 등은 미리 벽에 고정시켜 둔다.
- 전열기나 전기기구 등, 화재 원인을 신속히 제거하도록 한다.
- 비상구를 확보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
안전을 확인하고 가장 가까운 층으로 신속하게 대피를
- 안전을 확인하고 가장 가까운 층으로 신속하게 대피를 !
- 갇혀진 상태일지라도 침착하게 구조를 기다린다.
- 지진이나 불이 났을 때에는 절대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는 안된다.
- 만일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을 때 지진을 느끼면 각 층의 보턴을 전부 눌러, 엘리베이터가 정지하면 신속하게 내려, 안전을 확인한 후 대피한다.
- 만일 갇히게 되었을지라도 침착하게 인터폰으로 관리실에 구조 요청을 하고 구조가 될 때까지 기다린다.
지하철을 타고 있을 때
혼란에 주의하고 먼저 몸의 안전을
- 혼란에 주의하고 먼저 몸의 안전을!
-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되어 있는 것을 꽉 잡는다.
- 지하철안은 비교적 안전하다. 만약 문을 열고 뛰어내리면 다른 차량에 치거나, 고압선에 감전되는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 갑자기 강한 충격이 올 수 있으므로 손잡이 등 차체에 고정되어 있는 것을 꽉 잡고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
- 차내 안내방송에 따라서 움직인다. 개인행동은 혼란의 원인이 된다.
- 지하철역에서는 일시 정전이 되어도 비상등이 켜지게 되어 있다. 안내방송에 따르도록 한다. 놀라서 출구로 몰려가는 행위는 위험하고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자동차는 도로의 오른쪽에 세우고 사태파악을
- 자동차는 도로의 오른쪽에 세우고 사태파악을! (운행은 혼란의 원인)
- 지진이 일어나면 자동차의 타이어가 펑크 난 듯한 상태가 되어 운전이 불가능 하게 된다.
- 차간 간격을 충분히 확보한 후 도로의 오른쪽에 정차한다.
- 그 상태로 30분정도 상황을 살핀 후, 대피할 필요가 있을때에는 창문을 닫고 자동차 열쇠는 꽂은 채로, 차문은 잠그지 말고 인근지역의 사람들과 행동을 같이 한다.
등산이나 여행중일 때
산사태, 절벽의 붕괴, 해일에 주의를
- 산사태, 절벽의 붕괴, 해일에 주의를!
- 산사태, 절벽의 붕괴, 해일 우려 지역으로부터 신속히 대피한다.
- 산근처나 급경사지에서 큰지진을 느끼면 곧바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도록 한다. 산사태가 나거나 절벽이 무너질 우려가 있다.
- 해안에는 해일이 닥칠 염려가 있다. 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의 안내방송이나 텔레비젼, 라디오를 통해 해일경보가 발령되면 신속하게 대피한다.
유언비어에 속지 맙시다
- TV, 라디오나 행정기관의 정보에 따라 행동한다.
- 대지진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마음이 흔들리게 된다. 떠도는 헛소문이나 유언비어 에 휩쓸리게 되면, 도리어 혼란을 더하게 할 뿐이다.
- 라디오 텔레비젼의 방송이나 행정기관으로부터 직접 들은 정보만 믿고 사람들이 전하는 소문이나 출처불명의 정보에 휩쓸려 행동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한 다.
- 혼란을 막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정확한 정보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
응급처치법

◎ 인공호흡법

환자의 자세 인공 호흡이나 흉부 압박을 하기 위해서는 바로 눕혀야한다.
1. 환자의 자세 인공 호흡이나 흉부 압박을 하기 위해서는 바로 눕혀야한다.
기도를 유지하는 방법 성인에게는 머리를 뒤로 젖히면서 턱을 들어준다.
2. 기도를 유지하는 방법 성인에게는 머리를 뒤로 젖히면서 턱을 들어준다.
기도 폐쇄 확인
3. 기도 폐쇄 확인 - 환자의 호흡이 없거나 공기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으면 2회의 인공호흡을 시행하여 기도 폐쇄 여부를 확인한다. - 공기를 불어 넣어도 환자의 뺨만 볼록해지고 가슴이 부풀어 오르지않을 경우 기도를 다시 한번 개방해본다. 그리고 인공 호흡이 불가능하면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여부를 확인한다.

주의 - 소아는 머리를 뒤로 젖힐 경우 오히려 기도가 폐쇄될 우려가 있으므로 턱만 가만히 들어준다. - 특히 목뼈의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는 머리를 뒤로 젖히지 않도록 한다.

4. 호흡 상태 확인 환자의 입과 코 근처에 자신의 뺨을 가까이 대고 3~5초 정도 호흡이 있는지 보고, 듣고, 느낀다.

구강대 구강 인공 호흡
5. 구강대 구강 인공 호흡 - 머리를 가만히 누르고 턱을 들어 기도를 유지한 다음 환자의 입을 벌린 다. - 공기가 새지 않도록 코를 잡고 구조자의 입을 환자의 입에 밀착시킨다.
- 공기를 서서히 불어 넣는다.
- 코를 잡았던 손을 놓아 공기가 쉽게 외부로 배출될 수 있도록 한다.
- 공기를 불어 넣으면서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한다

주의- 공기는 1.5초 동안(소아 1~1.5초)에 걸쳐 천천히 불어넣는다. - 유아(영아) 1세 미만, 소아 1~8세 이상을 뜻함 - 인공 호흡 후에 맥박이 있을 경우 인공 호흡만 계속 실시한다.

6. 구강대 비강 인공 호흡 입 주위에서 출혈이 있거나 다친 환자에게 필요한 방법이다. - 머리를 가만히 누르고 턱을 들어 환자의 기도를 유지시킨다. - 환자의 턱 아래를 잡고 치아 윗쪽 방향으로 밀어서 입이 열리지 않도록 막는다. - 구조자의 입으로 환자의 코 주위를 밀착시켜 공기를 서서히 불어 넣는 다. - 환자의 입을 열어 공기가 쉽게 외부로 배출될 수 있도록 한다.

주의- 인공 호흡시 너무 빨리 불어 넣게되면 위장속으로 공기가 들어가 음식물을 토하게 되어 기도가 막히므로 천천히 불어 넣도록한다. - 공기를 불어넣을 때 뺨만 볼록해지면서 잘 들어가지 않을 경우 기도를 다시 개방한 다음 불어 넣는다.

7. 소아에서의 기도 유지와 인공 호흡 - 소아의 기도 유지는 성인과 기도구조가 다르므로 아래턱만 살며시 들어준다.
- 체격이 작은 소아 또는 유아일 경우구조 자의 입으로 환자의 코와 입을 덮는다.
- 1~1.5초간에 공기를 천천히 불어 넣는다.

◎ 화상

화상은 불 이외에도 부식성 물질, 태양 광선 등에 의해서 발생하는 반면, 열탕상 은 뜨거운 물이나 증기와 같은 것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화상은 손상 정도에 따라 1도, 2도, 3도로 구분한다.

1.1도 화상은 피부가 빨개지면서 통증이 심하지만 물집은 관찰되지 않는다. 2도 화상은 1도 화상과 비슷하나 물집이 생기는 특징이 있다. 반면에 3도 화상은 피부가 하얗고 손상 부위를 눌러 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2~3도 화상이 혼합되어 있으므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응급처치
2. 응급처치
- 화상부위에 반지나 시계, 벨트, 화상 부위를 조이는 옷 등을 조심해서 풀어줍니다. 그러나 화상 부위에 늘어 붙어 있는 것을 무리하게 떼내는 것은 삼가 해야 합니다. 또한 더러운 물건이 접촉하지 않도록 한다.
- 특히 간장, 기름, 된장 등을 바르지 않도록 하며 화상 부위가 적을 경우는 깨끗한 수돗물로 냉각, 통증을 감소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 화상을 입으면 감염이 되기 쉬우므로 소독된 화상포나 깨끗하고 차가운 거즈로 상처를 덮어 줍니다. 얼음이나 연고, 크림 종류는 바르지 않습니다.
- 가능한 화상 부위가 닿지 않게 환자를 눕힙니다

주의- 피부에 물집이 생겼을 경우 터트리지 않도록 한다. - 화학 물질에 화상을 입은 경우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상처 부위를 낮게 하고 소독물로 계속 세척한다 - 화상 부위는 깨끗이 하려고 하지 말 것. - 멸균 가제 외에는 어떠한 것으로도 화상 부위에 바르지 말것

개나 짐승에게 물린 경우

상처부위의 이물을 없애주고 깨끗하게 소독한다. 또한 물었던 개나 짐승을 잡아서 적어도 10일간 발작증세가 있는지를 관찰하여야 한다. 만약 발작 증세가 생긴다면 소위 말하는 미친개이고 물린 사람은 광견병에 걸릴 가능성 이 높으므로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그외에 상처가 깊고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은지가 10년이 지났거나, 열이 심하게 날 경우, 속이 메스껍거나 토할 경우, 상처부위가 부어오르고 빨갛게 될 경우에는 빨리 병원에 간다.

뱀에 물린 경우

일단 뱀에 물렸을 때에는 빨리 상처부위에서 몸에 가까운 쪽에 손수건이나 타월등으로 너무 세지도 않고 너무 헐렁하지도 않게 감아야 한다. 그다음 상처부위를 일자형으로 약 1cm 정도 째고 입으로 빨아낸다. (단 20분이상 빨아 서는 안되며 입안에 상처가 있거나 입술 점막의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빨아서는 안된다) 그 이후 상처 부위를 깨끗이 소독하고 깨끗한 가재 등에 감고 빨리 병원에 간다. 그외에 상처가 깊거나 크고 상처부위가 빨갛게 부어 오르거나 아플 경우, 속이 메스껍 거나 토할 경우,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빨간색 소변이 나올 경우, 숨쉬기가 어렵거나 정신이 맑지 않을 경우, 그외의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언제라도 병원에 가야 한다.

벌이나 작은 곤충에 쏘인 경우

일단 상처부위를 깨끗이 소독하고 물에 탄 암모니아수나 증류수를 상처부위에 바르며 얼음찜질을 한다. 알레르기 반응이 생기면 몸에 발진이 생기면서 심하게 가려운데 이때는 병원에 간다. 극단적인 알레르기 반응으로 몸 전체에 발진이 생기 면서 심하게 가렵고, 숨쉬기가 힘들며, 어지러워 쓰러지는 경우가 있을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옷을 헐렁하게 풀어주고 다리를 45도 정도 높이면서 빨리 가까운 병원에 가도록 한다. 그외에 상처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심하게 아플때에도 병원에 가도록한다.

풍수해 발생시 주민행동요령

◎ 호우태풍이 지나가기 전에는

호우태풍이 지나가기 전에는
가정에서는 우리집과 주변에 비가 새거나 무너져 내릴 곳이 없는지 사전에 점검보수하고, 집 안팎의 하수구는 물론 배수구의 막힌 곳을 정비하고, 오래된 축대, 담장은 넘어질 우려가 없는지 미리 정비하고 위험 한 곳은 표지판을 설치합시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양수기, 손전등, 비상 식량, 수, 비닐봉지 등을 준비합시다.
상습침수지역에서는 우리집이 수해상습지구, 고립지구, 하천범람 우려지구 등 어떤 지구에 속하는지 미리 알아 두고 대피장소도 지정된 장소를 사전에 반드시 알아두고 가정에서는 라디오, TV를 통해 기상 상황을 계속 청취하고 고립되었을 때는 침착하게 지붕이나 옥상등에 올라가 구조요청을 한다
차량운행은 물에 잠긴 도로나 침수지역을 피하여 평소 아는 길로 저속으로 운행하도록 하고 하천변이나 범람 지역 주차 차량은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등산, 해수욕장, 낚시터 등 야영장에서는 빨리 하산하거나 급히 높은 지대로 피신하고, 계곡은 물살이 거세므로 건너지 맙시다. 야영 중 강물이 넘칠 때는 절대로 물건에 미련을 두거나 무리하게 건져 올릴 생각은 하지말고 몸만이라도 신속히 대피 합시다. 라디오를 휴대하여 기상청취를 습관화하고 기상악화시 스스로 판단하는 자만심을 버리고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대피합시다
폭설시에는 출·퇴근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토록하며 노약자나 어린이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고, 내집앞 골목길 등에 염화칼슘, 모래살포 등 스스로 제설작업을 실시토록하고 라디오나 TV를 통해 기상상황을 계속 청취하고 노후가옥, 위험축대, 각종 공사장에 대한 안전 여부를 다시한번 확인 한다
각종 공사장에서는 필요시 작업을 중지
각종 공사장에서는 필요시 작업을 중지하고 떠내려 가거나 파손될 우려가 있는 기자재들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배수시설 및 양수기 등 응급대책에 필요한 수방 물자를 충분히 비 축토록 하고 취약요인에 대한 일제점검 및 정비를 실 시하여 안전사고를 미리 막는다
보행자는 천둥이나 번개가 칠 때는 우산을 쓰지 말고 전신주, 큰 나무 밑은 피하여 낮은 곳으로 가거나 큰 건물 안으로 대피
보행자는 천둥이나 번개가 칠 때는 우산을 쓰지 말고 전신주, 큰 나무 밑은 피하여 낮은 곳으로 가거나 큰 건물 안으로 대피하고 물에 잠긴 도로는 가급적 피하고 조그만 개울이라도 건너지 말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합시다.
집이 침수됐을 때 우선적으로 전기, 가스, 수도 등을 차단합시다
고립되었을때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지붕이나 옥상 등에 올라가 구조를 요청하고 만약을 위해 스치로폼 상자, 고무 튜브, 뗏목을 이용하여 탈출합시다.
등산, 야영, 낚시, 피서지에서 조난당했을때는 119구급대에 신속히 알리고 구조대가 발견하기 쉬운 곳으로 대피
등산, 야영, 낚시, 피서지에서 조난당했을때는 119구급대에 신속히 알리고 구조대가 발견하기 쉬운 곳으로 대피하여 불을 피워 연기를 내거나 옷가지를 매달아 위치를 알리고 체력 및 체온을 유지하고 조난의 장기화에 대비 비상식량을 적절히 조절합시다.
사람이 죽거나 부상당했을때는 현지 상황을 정확히 판단 읍·면·동 사무소나 119구급대에 신속히 알리고 부상자는 응급처치를 취하여 환자를 보호합시다.

◎ 호우, 태풍이 지나간후

침수되었던 집에 들어갈 때는 먼저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 후 들어가고 전기설비, 수도관, 가스관을 점검하여 필요 시 관계기관에 알려 안전점검을 받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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