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모바일 전체 메뉴

모바일 검색
통합검색

강서구


보도자료

늑대와 돼지가 펼치는 어린이 안전
작성자 홍보정책과 날짜 2019-03-19
이메일 honey2k@gangseo.seoul.kr
연락처 02-2600-6970
부서 교육청소년과

강서구, 오는 21일부터 찾아가는 아동권리 및 학대예방 인형극 개최
서울 자치구에선 처음으로 어린이집 방문해 위험상황 대처법 교육


돼지가 아이들을 안전을 위해 달려갑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찾아가는 눈높이 인형극으로 아동권리 지킴에 앞장선다.
  구는 오는 21일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아동권리 및 학대 예방 인형극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친화도시에 맞춰 아동 눈높이에 맞는 교육방법으로 학대예방과 위험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재미있게 기억시키고자 마련됐다.

  인형극은 ‘꼭꼭 기억해요!’라는 제목으로 늑대와 돼지들이 등장하는 어린이유괴 및 실종예방 인형극이다. 
  부모를 잃어버렸을 때, 낯선 어른으로부터 위험에 처했을 때, 엘리베이터에 혼자 탈 때, 혼자 집을 보고 있을 때 등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연극으로 알려준다.

  교육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4~7세 아동으로 3월 22일부터 6월 말까지 총 20회 진행되며 어린이집과 학부모의 의견을 참고해 하반기에도 사업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연극교육이 어린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위험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인지능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어른들의 눈높이에서 낯선 구민회관에 아이들을 초청하여 연극을 보여주는 것보다 친숙한 어린이집에서 연극을 보여주는 게 더 효과적이라 판단하여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강서에 걸맞게 최선을 다해 아이 눈높이에서 사업들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교육청소년과(☏2600-6970)로 문의하면 된다.
수정일자 2019-03-19


제2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평가 만족도보기

사용자 만족도 평가 및 의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TOP